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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난이슬성동교회는

빛난이슬 성동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서울북노회에 속한 교회입니다


발자취


1975년 3월 23일 성동리에 세워졌으나 2010년엔 무너져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2011년 9월1일 최주한 목사가 서울북노회의 임명을 받아 가족과 함께 마을에 들어왔습니다.
월세로 민가를 얻어 임시예배처소를 만들고 예배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성도 한 명 없던 곳에 예배자들이 생기고 2013년 4월 28일에 성전건축 기공예배,
11월24일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2014년 4월 성동교회는 사26장 19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이웃과 함께 하는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고 나누는 행복과 회복이 있는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교회명칭을
“빛난이슬 성동교회”로 변경했습니다.


빛난이슬 성동교회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빛난이슬 성동교회는
'이웃과 함께 하는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고 나누는 행복과 회복이 있는 공동체입니다.'

 

 

비전


행복하십니까?
행복은 소유의 많고 적음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있는 것을 얼마나 누리고 나누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많은 현대인들이 분주한 일상에 쫓겨 자신에게 있는 수많은 행복을 알지도, 누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누구인지, 왜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빛난이슬 성동교회는 이웃과 함께 하는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에게 있는 것을 누리고 나누면서 행복과
회복을 경험하는 행복한 사람들의 공동체입니다.


분주한 일상가운데 지친 여러분을  행복과 회복이 있는 공동체로 초대합니다.


빛난이슬 성동교회는
하나님의 자녀로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삶의 문화를 생산하고, 누리고,
나누는 사역을 통해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행복과 회복을 경험하며,
나아가 분주한 일상 속에 자신의 정체성을 잃고 기쁨과 희망을 상실해가고 있는 우리 이웃의 행복과
회복을 추구하는 공동체입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한 예배,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전파하며 기도하는 사역,
함께 울고 함께 즐거워하는 진실한 소그룹공동체, 이웃을 돌보고 치유하며 회복하는 성경에 근거한
사역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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